2015年8月2日

つぶやきまとめ

とうらぶあれこれ
ㅍㅍ @__monimaru

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결국 마음이라는 것을 끔찍할 정도로 잘 알고 있는 츠루마루 쿠니나가

2016-06-29 23:39:38
ㅍㅍ @__monimaru

그렇게 타고도 검으로서 살아남았기 때문에 역으로 물리적인 것이라면 두려운 것이 아무것도 없는 이치고 히토후리

2016-06-29 23:36:19
ㅍㅍ @__monimaru

사랑하지 않을 수만 있다면 무슨 짓이라도 했을 거야

2016-06-29 22:50:59
ㅍㅍ @__monimaru

저승의 것을 아주 조금이라도 입에 대서는 안 된다고 알려준 것은 쿠니나가였다.

2016-06-29 22:44:42
ㅍㅍ @__monimaru

여왕은 상냥하게 웃으며 잔을 내밀었다. 포도주가 찰랑거렸다. 들렴, 인간의 아이야. 목이 마를 테지. 포도주는 피로 빚은 것처럼 고운 붉은빛이었다. 달큰한 냄새가 독처럼 스며들었다.

2016-06-29 22:43:53
ㅍㅍ @__monimaru

아닌가, 그거면 다 있는 건가?

2016-06-29 21:24:37
ㅍㅍ @__monimaru

돈으로 어린애를 사서 섹스하고, 틈만 나면 오로지 상처입히기 위한 말을 건지고, 잘난 건 돈하고 얼굴뿐인데

2016-06-29 21:24:07
ㅍㅍ @__monimaru

뭐 이런 자식을 사랑하고 있지?

2016-06-29 21:19:27
ㅍㅍ @__monimaru

사실을 적시하는 것만으로 상처받을 정도라면 몸을 팔 정도는 아닐 거라고는 생각 못 했나 봐.

2016-06-29 18:26:47
ㅍㅍ @__monimaru

팔 수 있는 게 몸밖에 없는 기분이 어떠냐 물으니 소년은 피식 웃으며 상처입히고 싶은 거라면 좀 더 그럴듯한 말을 준비해오는 게 어때요?라고 대꾸했다

2016-06-29 18:21:11
ㅍㅍ @__monimaru

당신 호모예요?라고 묻는 이치의 목소리가 너무 심각하고 진지해서 듣던 츠루가 숨넘어가게 웃었으면 좋겠다 아무리 술김이라지만 실컷 더듬고 깨물고 할만큼 하게 내버려두더니 심각하게 하는 말이 그거냐고

2016-06-29 01:47:40
ㅍㅍ @__monimaru

당신의 놀잇거리가 아니야.

2016-06-29 00:34:22
ㅍㅍ @__monimaru

다 읽은 책이 되면 어떻게 하려고요?

2016-06-29 00:28:13
ㅍㅍ @__monimaru

너를 끝까지 읽게 해 줘.

2016-06-29 00:26:19
ㅍㅍ @__monimaru

있으리라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단면을 보고서야 너라는 책을 펼쳐보고 싶어졌다고

2016-06-29 00:25:38
ㅍㅍ @__monimaru

늘 동생들에게 둘러싸여 온화하게 웃기만 하던 남자가 전장의 열기에 취해 번득이는 눈동자, 호전적인 옆모습같은

2016-06-29 00:21:48
ㅍㅍ @__monimaru

예를 들면 전장의 습하고 먼지섞인 공기, 손에 달라붙는 손잡이의 끈적이는 감촉, 전장이 아닌 곳에서 제멋대로 빨라지는 고동 같은 것

2016-06-29 00:18:09
ㅍㅍ @__monimaru

책을 읽는 것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

2016-06-29 00:12:24
ㅍㅍ @__monimaru

불면증이 있는 츠루마루가 손에 잡히는대로 현세의 책을 탐독했으면 좋겠다 모르는 것은 알아야지만 직성이 풀리는 성미

2016-06-28 22:51:46
ㅍㅍ @__monimaru

명계의 여왕 눈에 들어 이른 나이에 죽은 소년을 되찾기 위해 명계로 떠나는 소년

2016-06-28 21:41:08
ㅍㅍ @__monimaru

명계가 지상 위에 존재하던 시절의 이야기

2016-06-28 21:37:07
ㅍㅍ @__monimaru

츠루마루 쿠니나가의 일생을 찍어 내보내는 드라마><....

2016-06-28 14:26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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